그리운 원진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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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싶은 원진형
형의 빈자리가 이제와서 너무너무 크게 늦겨지네..
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보구싶어지네
너무 너무 미안하구 고맙구.
옛날 어른들이 살아계실때 잘하라구 했는데
정말 정말 후회가 되네.
어려서부터 형이라는 존재가 나한테는 큰그루의 나무같은 존재인데
지금은 그 나무가 없다는 생각하니 기댈곳이없네.
형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게 하고싶었던거 하고 있어
그리구 늘 형곁에 빨리 가구 싶다구 하시는 엄마.아버지 조금만 더 건강하게 우리곁에 있을수 있게 도와주고
그다음에는 형이 하늘나라에서 잘 모시길 바래.
참 지금도 힘들어하시는 형수님이랑 조카들도 건강.하는 일 잘 될수있게 잘보살펴줘.
나두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형한테 가께..
보구싶어. 형
- 다음글아빠 보고싶어 21.1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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